13인의 기독교 지성, 아나뱁티즘을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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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리처드 헤이스 외 | 옮긴이 : 문선주 전남식 이재화 | 페이지수 : 240쪽 | 책크기 : 신국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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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7071-360-1 (03230)
정 가 1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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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출판사 2015년 10월 20일/도서출판 대장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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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뱁티즘에 대한 이해와 오해


아나뱁티스트 전통은 “개혁의 기형”이라고 불렸던 때가 있었지만, 주요 신학자들과 윤리학자들에게서 또 다른 차원의 관심과 존중을 받고 있다. 이 책은 이런 새로운 관점들을 들려준다. 13인의 개신교와 가톨릭 학자들이 아나뱁티스트-메노나이트 전통이 자신들의 신앙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 이야기 한다.

재미있는 자서전적 스타일로 쓰여진 글들은 칭찬과 신랄할 비판을 균형있게 다루고 있으며, 에큐메니칼 대화의 모델로서 리처드 헤이스, 리처드 마우, 낸시 머피, 사무엘 에스코바, 스탠리 하우어워스, 제임스 맥클렌던 등의 글이 실려있다.

아나뱁티스트-메노나이트 신학의 주제들이 매력적인 이유는 수많은 책, 학문적 컨퍼런스, 수준 높은 토론들이 제공해 주는 영감 때문이다. 아나뱁티스트-메노나이트 전통에 대한 대중의 태도가 극적으로 변한 것은 하루아침의 일이 아니다. 많은 재난 구호 자원봉사자들의 실질적인 증언과 기독교의 사회적 책임과 평화주의에 대한 대화에 참여하려는 개신교도들은 이들을 피해갈 수 없다. 동시에 명망있고 영향력 있는 학자들 프랭클린 리텔, 롤랜드 베인튼, 조지 헌스톤 윌리엄스 같은 사람들이 “급진 종교개혁”을 훌륭한 학문적 연구 분야로 만드는 데 일조 했다. …

다른 전통의 기독교인들은 평화 사역(peacemaking)과 화해 사역에서 아나뱁티스트에게 깊은 관심으로 새롭게 바라보게 되었을 뿐만 아니라, 그것들이 긴급하게 필요한 사역임을 깨닫게 되었다. 또한, 서구 문화의 급격한 세속화 때문에 실질적으로 모든 개신교 교단들은 자신들을 자발적 교회 혹은 신자들의 교회로 새롭게 인식하게 되었다.…

한 때 아나뱁티즘을 신학 역사의 폐기장으로 몰아냈던 각 방면의 사람들이 보내오는 칭찬은 꽤 흥분된다. 그러나 정말로 그러한 찬사를 받을 자격이 있는가? 아나뱁티스트 전통에 대한 갈수록 늘어가는 대중들의 지지는 어쩔 수 없이 급진적인 칼날을 무디게 만들지는 않을까? 평화주의라는 아나뱁티스트-메노나이트의 주제를 공동체가 겪은 고난의 기억 없이 포용할 수 있을까? 아나뱁티스트-메노나이트 신학을 체계적이고 고도로 자의식적인 학문적 언어의 틀에 가둬 놓으려는 점증하는 충동은 일상에서의 제자도와 공동체의 현재적 경험에서 최상으로 표현할 수 있는 믿음을 희석시키는 것은 아닌가? 이 책의 저자들이 던지는 질문들은 앞으로도 대화가 계속될 것임을 보장해 준다.

( 편집자: 존 D. 로스 _ 『맛보아 알지어다』의 저자 )




(추천사)


우리는 이 훌륭한 심포지엄에서, 다양한 신학적 배경에서 온 동료 기독교인들의 경험과 통찰력을 통하여 아나뱁티스트운동을 이해하는 풍성한 관점을 가지게 되었다. 저자들의 신앙과 솔직함에 진심으로 존경을 표한다. 이 글들은 아나뱁티스트-메노나이트 진영에도 심오한 자극과 도전을 주고 있다.

__ 마이런 옥스버거, 이스턴 메노나이트 신학교 총장


이 책은 아나뱁티즘의 급진적 본질을 잊은 사람들, 이 이슈를 16세기의 진부한 것으로 여기며 포스트모던 시대를 사는 우리와 무관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반드시 읽어야 하는 대화이다.

__ 리디아 하더, 토론토 메노나이트 신학센터


흥미롭고 영감넘치는 이 책은 수세기 동안 기독교라는 성가대 속에서 침묵했던 아나뱁티즘이 다시 자신의 파트에서 노래를 시작했음을 보여주는 증거이다.

__ 알렌 크라이더, 『회심의 변질』의 저자


나는 현대 아나뱁티스트의 신학과 실천을 향하여 진정한 감사와 부드러운 충고를 해 준 저자들의 모든 말씀 한마디 한마디에 깊이 감명받았다. 아나뱁티스트 전통 안에 있는 사람들은 이런 학자들로부터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다.

__ 어빙 수투츠만, 미국 메노나이트교회 대표




[저자]

제임스 맥클랜던(James Wm. McClendon Jr.). 풀러신학대학원 교수. Ethics: Systemic Theology(Abingdon, 1988)와 Doctrine(Abingdon 1994), Biography As Theology : How Life Stories Can Remake Today's Theology(Wipf & Stock Publishers, 2012) 등 다수의 영향력 있는 저서를 남겼다.


스탠리 하우어워스(Stanley M. Hauerwas). 듀크대학교 교수, 국내에는 『하나님의 나그네된 백성』, 『교회됨』, 『십자가 위의 예수』, 『주여 기도를 가르쳐 주소서』, 『회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가 소개되었다.


크리스토퍼 마샬(Christopher Marshall). 뉴질랜드 빅토리아대학 교수. 그의 연구는 회복적 정의 이론과 실천을 사회에 적용하는 프로그램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최신 저서는 Compassionate Justice: An Interdisiciplinary Dialogue with Two Gospel Parables on Law, Crime, and Restorative Justice (Eugene, OR.: Cascade/Wipf & Stock, 2012)가 있다.


낸시 머피(Nancey Murphy). 풀러신학대학원의 기독교 철학 교수. 그녀는 Beyond Liberalism and Fundamentalism: How Modern and Postmodern Philosophy Set the Theological Agenda (Trinity Press 1996)과 Reconciling Theology and Science: A Radical Reformation Perspective (Thorsons 1997)의 저자다.


글렌 스타센(Glen H. Stassen). 풀러신학대학원의 기독교 윤리학 교수. 『하나님의 통치와 예수따름의 윤리』, Capital Punishment: A Reader (Pilgrim Press 1988)과 『평화의 일꾼』 등을 저술하였다.


사무엘 에스코바(Samuel Escobar). 이스턴 침례신학대학원 선교학 교수. 『벽을 넘어 열방으로』의 저자이자 Missiology라는 학술지의 편집장으로 일하고 있다.


크리스토퍼 롤랜드(Christopher Rowland). 옥스포드 대학 교수로 재직하면서 성서 주석을 가르치고 있는 성공회 사제, 그는 Liberating Exegesis: The Challenge of Liberation Theology to Biblical Studies(John Knox 1990) 등을 저술하였다.


스튜어트 머레이(Stuart Murray). 영국 런던의 스펄전대학의 객원교수. 런던 아나뱁티스트 네트워크의 대표로 『이것이 아나뱁티스트다』 『아나뱁티스트 성서해석학』 등을 저술했다.


이오인 드 발드레이쓰(Eoin de Bhaldraithe). 시토회(Cistercian) 형제이자 아일랜드의 문(Moone) 지방의 볼튼 수도원의 원장. 저서로 The High Crosses Of Moone And Castledermot : A Journey Back To The Early Church(Rainsford Publishing, 2009)가 있다.


리처드 마우(Richard J. Mouw). 풀러신학대학원 총장을 역임했고, 기독교 철학을 가르침. 국내에는 『무례한 기독교』 『문화와 일반 은총』 『버거킹에서 기도하기』 『왜곡된 진리』 『칼빈주의, 라스베가스 공항을 가다』 등이 있다


리처드 헤이스(Richard B. Hays). 듀크대학교 신학부의 신약학 교수. 바울 서신과 신약 윤리에 대한 권위자이며 국내에 소개된 저서로는 .『신약의 윤리적 비전』 『예수 그리스도의 믿음』 『고린도전서』와 다수의 저서가 있다.


로드니 클랩(Rodney Clapp). 브라조스 출판사(Brazos Press)의 공동설립자 겸 편집 감독. 교회, 소비, 자본주의, 가정, 영성 등 다양한 주제를 소수의 관점에서 다루고 있다. 국내에 소개된 저서는 『사람을 위한 영성』 『구별된다는 기쁜 의미』이 있다.


마이클 카트라이트(Michael G. Cartwright). 연합감리교 목사. 인디애나폴리스대학 철학과 종교 부교수. 요더와 The Royal Priesthood: Essays Ecclesiological and Ecumenical(Herald Press 1994), The Jewish-Christian Schism (Herald Press 2009)를 공저하였다. .




[옮긴이] 문선주

20대는 IVF의 간사로 30대는 가난한 목회자의 아내로서 살다가, 미국 인디애나에 있는 아나뱁티스트의 줄기인 메노나이트신학교에서 공부했다. 지금은 원주의 기독대안학교에서 교목으로 섬기고 있으며 한국인 여성으로서는 처음 메노나이트 목사 안수를 받았다. 번역한 책으로는 『아나뱁티스트 성서해석학』이 있다.


[옮긴이] 전남식

산상수훈의 급진적 제자도와 교회 공동체 회복을 목표로 대전 “꿈이있는교회”에서 행복한 목회를 하고 있으며, 한국아나뱁티스트펠로우십(KAF)의 대표로 섬기고 있다.

『교회의 얼굴』(공역), 『그리스도와 폭력, 『하나님의 전쟁』, 『근원적 혁명』(공역), 『성령과 은사』(공역), 『회심의 변질』(공역)을 번역했다.


[옮긴이] 이재화

한국외국어대학교 법학과를 졸업, 아메리칸 드림을 안고 미국에서 6년 간 생활하다 귀국하였다. 영어를 가르치고 있으며 『교회의 얼굴』(공역)을 번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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