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애 - 성서적 해석과 윤리적 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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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윌라드 스와틀리 | 옮긴이 : 김복기 | 발행일 : 2014년 12월 22일 | 페이지수 : 276쪽 | 책크기 : 신국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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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도서출판 대장간
ISBN 978-89-7071-336-6 (03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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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는 이미 정한 각자의 입장을 공고히 하는 대화가 아니라 성서에 대한 주해와 해석을 거쳐 윤리에 대한 분변의 과정이 필요하다

나의 연구가 독자들을 샬롬으로 인도해 주길 바란다. 이 어려운 주제를 이야기 할 때, 나는 내가 이해하고 있는 것을 사랑 안에서 진리가 되도록 말하고자 심혈을 기울였다. 교회 안에서 서로 다른 의견으로 충돌할 때, 이 연구작업이 평화를 추구하는 모습에 도움이 되길 기도하였다. 동성애에 대한 나의 개인적인 입장이 이 책에 분명히 표현되었지만, 독자들은 지속적으로 분변의 과정을 밟아나갈 필요가 있다.“ 대화”라는 단어는 필요가 무엇인지 표현하기 위한 적절한 단어는 아니다. 왜냐하면 이 단어는 이미 자신이 갖고 있는 입장을 더욱 더 공고히 하기 위할 때 사용되는 느낌을 주기 때문이다. 뭔지는 모르지만 더 중요한 과정 즉 성서의 권위에 대한 이해, 동성애에 대한 해석 및 주해에 대한 평가 그리고 서구 문화에 대한 윤리적 평가 등에 분변의 과정이 필요하다. 나 또한 사람들이 동성애 논쟁이라는 어렵고 중요한 주제를 어떻게 인식하는지 듣고 알려고 이 분변을 위한 토론장에 앉아 있다. 이러한 문제들을 다룰 때 꼭 필요한 것은 다른 사람들을 존중하면서 지속적으로 토론에 임해야 한다는 것이다.

<저자 서문 중에서>




((추천의 글))


윌라드 스와틀리는 『안식, 노예노예, 전쟁전쟁 그리고 여성』이라는 이전의 책에서처럼 경쟁적인 의견들과 해석들을 살펴봄으로써 찬성·반대로 양극화되기 쉬운 논쟁을 대하는 새로운 길을 열어주었다.

<로이스 바렛, 아나뱁티스트 성서신학대학원, 『하나님의 전쟁전쟁』 저자>


이 책은 스와틀리가 동성애 관련 이슈들을 다루는 가족과 친구, 그리고 그리스도인으로서 동성애적 성향과 싸우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쓴 것이다. 쉽지 않은 이슈를 진지하게 다룬 그의 노력과 수고에 감사감사를 드린다.

<헨리 클리버, 캐나다 브리티시 콜럼비아 메노나이트 교회 지방회 목사>


이 책은 성서적 토대 위에 우리 교회가 견지하는 동성애에 대한 입장이 어떠해야 하는지를 알기 쉽게 설명한다. 학문적이면서도 이해하기 쉽게 기록된 신뢰신뢰할만한 책이다.

<미리암 마틴, 대서양연안 메노나이트 교회 목사>


『안식, 노예노예, 전쟁전쟁 그리고 여성』이라는 책을 통해, 스와틀리는 특별히 성서의 어려운 주제들을 연구하는데 매우 세심하고, 공정하며, 분별분별력 있는 성서 해석해석가로 알려졌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 그의 성서 해석해석에 대한 헌신과 능력이 얼마나 탁월한지 다시 확인 하였다. 스와틀리는 또 다시 동성애라는 어려운 주제를 피하지 않고 기꺼이 씨름하였다. 그는 우리를 돕기 위해 자신이 가진 은사를 십분 활용하였을 뿐 아니라, 뜨거운 논쟁 주제를 회피하지 않고 교회에 엄청난 생명생명력을 불어넣어 주었다.

<마크 티센 네이션, 동부 메노나이트 신학대학원 교수>


동성애에 대해 메노나이트의 성서적인 관점이 무엇인지 고민하던 우리 지방회 사람들은 이 책을 통해 엄청난 유익을 얻었다.

<켄 뉴먼, 미국 동남지역 지방회 목사>


이 책은 그 내용과 표현 방식에 있어서 토론과 논쟁에 폭넓은 관점을 갖도록 도와주고 있다.

<헨리 피카우, 콘라드 그레벨 대학장>


윌라드 스와틀리는 담대한 필체로 이 책을 저술하였다. 모두에게 용기를 줌과 동시에 매우 도움이 되는 책이다.

<키스 위버, 랑케스터 메노나이트 지방회 의장>


저명한 성서학자로서 윌라드 스와틀리는 누구도 다루기 쉽지 않은 동성애라는 주제에 대해 책 쓰기를 주저하지 않았다. 이 책은 학문적이면서도 목회적인 시각을 견지하고 있으며, 문화적으로 민감하면서도 성서적으로 정통한 책이다. 무엇보다도 이 책은 정직하면서 평화평화주의적이다. 그의 분석은 문화적인 요소들을 견지하면서도 성서적인 정보가 충분히 들어있으며, 예리하면서도 본받아야 할 것이 많다. 그는 임시방편의 해결책을 피하면서 동성애, 성서, 문화, 교회와 관련된 보다 중요한 토론으로 사람들의 관심을 이동시키고 있다. 이전의 시답지 않은 진부한 대화방식에서 볼 수 없는 열린 자세와 정교한 방식을 통해 새롭고 더 나은 이해를 증진시키고 있다.

<마리온 소어드, 루이빌 장로교 신학대학원 신약학 교수>


윌라드 스와틀리의 진지하면서도 사려 깊은 이 책은 동성애 관련 논쟁에 지대한 공헌을 하였다. 그는 이 책에서 다른 기독교 전통전통과 연관시켜 메노나이트 관점이 무엇인지 제시하면서 상당한 분량의 최신문서들을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은 잘 알려진 그의 모습 그대로 기도기도하는 학자로서의 겸손겸손, 정직, 관대의 정신을 잘 반영하고 있다.

<캐서린 그리브, 버지니아 신학대학원>


윌라드 스와틀리의 글들은 동성애에 대한 교회의 입장이 어떠해야 하는지 분명한 이론적 근거들을 제시하고 있다. 그가 견지하는 성서의 수준 높은 관점, 도움이 될 만한 최근 학계의 비평, 현재 문화를 꿰뚫는 분석은 격해지기 쉬운 동성애 주제에 대한 대화에 지대한 공헌을 하게 될 것이다.

<존 로스, 고센 대학 교수, 『맛보아 알지어다』 저자>


윌라드 스와틀리의 책은 결코 독자를 낙담키지 않는다. 그는 독자를 성서 본문으로 데려가 전문가의 능숙 능란한 기술과 목회자의 심정을 더해 성서에 따라 책임감 있는 믿음의 삶을 살도록 도와준다.

<제프 라이트, 로스앤젤레스의 아나뱁티스트 리더십 센터 사무장>




[지은이] 윌라드 스와틀리

메노나이트 연합성서대학원의 신약학 교수이며, 평화평화 및 성서시리즈 총서의 편집자이다. 대학원 학장, 메노나이트 연구소 소장, 신자들의 교회 성서주석(Believers Church Bible Commentary)시리즈 편집자를 역임하였다.

『마가 복음복음: 모든 민족을 위한 길과 안식』, 노예『노예, 전쟁전쟁 그리고 여성:성서 해석해석의 사례 연구』외 다수를 저술하였으며 『신약이 말하는 비보복과 원수 사랑원 수 사랑』이란 책을 편집하였다.


[옮긴이] 김복기

강원대학교 조경학과와 캐나다 메노나이트 성경대학을 졸업하고, 미국 메노나이트 연합신학 대학원에서 목회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캐나다 온타리오주 런던의 샬롬 아도나이 교회에서 회중을 섬겼으며, 현재 캐나다 메노나이트교회 소속 선교사이다.

『교회, 그 몸의 정치』『그리스도의 충만함』『용기있는 믿음의 인물들』『아나뱁티스트 역사』『죄의 어둡고 긴 그림자』『열 두 사람이야기』『일과 쉼』『재세례신앙의 비전』『반석 위에 세우리라』『아이들과 절대 흥정하지 마라』외 여러 권을 번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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