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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덕 장애신학 시리즈
김홍덕 장애신학 시리즈
    · 고객선호도 :
    · 출판사 : 대장간
    · 저자:김홍덕
    · 페이지수:장애신학 482
지적장애인 160
약함이 강함입니다 238
    · 발행일:2010년 12월 20일(장애신학)
2013년 3월 8일(지적장애인)
2011년 2월 15일(약함이강함입니다)
    · ISBN:978-89-7071-174-4 (장애신학)
978-89-7071-284-0(지적장애인)
978-89-7071-202-4(약함이강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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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신학

[책소개]
계단 때문에 더는 교회에 나오지 못하는 우리의 소아마비 친구 영철이.
큰 맘 먹고 찾아간 교회에서 준비되지 않았으니 다른 교회를 가보라고 권유하며 서둘러 집어주는 몇 푼의 돈을 얼떨결에 받아들고 눈물을 펑펑 흘리며 집에 돌아간 시각장애인 준희는 어디 있을까?
손 떨림이 심하다는 이유로 성찬식에 참여를 거부당한 뇌성마비 보람이는 또 어디 있을까?
말 한마디 못하는 지적 장애라는 이유로 세례를 받지 못한 정민이의 손을 잡고 교회 문을 나가 더는 보이지 않는 정민의 부모는 지금 어디 있을까?
자동차사고로 한쪽 팔을 잃어버렸으나 오히려 더 큰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하고 다시 성가대 지휘봉을 잡기 원했으나 사람들에게 혐오감을 줄 수 있다는 이유로 거절당한 상처로 교회를 떠나버린 강준면 집사, 지금 어디 있을까?“
하나님께 아직도 해결 받지 못한 죄가 있나 봐요? 같이 기도해 줄게요, 우리 한번 매달려봅시다. 이번 기회에 장애를 고쳐 하나님께 큰 영광 돌립시다.” 하며 덥석 손을 잡고 기도를 시작하는 믿음 좋은(?) 권사님들 앞에 고개를 들지 못하는 다운증후군 장애아들을 둔 찬수 어머니. 다음 주일에도 교회에 나올지 걱정이 된다.
교회 문만 들어서면 “병을 고쳐달라고 기도해 줍시다.”하고 벌떼처럼 달려드는 기도의 용사들 때문에 교회 가기가 무서운 진희 자매.
아들의 루게릭병을 고쳐달라는 정성으로 일천번제 제물을 드리며 신유집회란 집회는 다 찾아다녔으나 바친 헌금 액수를 보고 “이 정도로 어떻게 하나님이 감동하시겠어요?”라고 빈정대는 신통한 족집게 부흥사의 말에 마음이 상해 소리를 지르며 교회 문을 꽝 닫고 떠나버린 조영선 권사. 뒤에 대고“저러니 낫겠어?”하며 호통을 치는 능력(?)의 종과“쯧쯧”을 연발하는 성도들.
실낱같은 소망을 안고 전셋돈 빼내 하나님을 감동케 하려고 큰 헌금을 들고 와 안수 차례를 기다리는 간질 장애를 가진 진준이 아빠 윤집사님.
장애인을 바라보는 시각은 시대와 문화에 따라 서로 다르지만 대체로 부정적인 시각을 견지하고 있다. 역사적으로 보면 장애인들이 사회적으로 ‘인간의 기준에 미달한 존재’, ‘사회악’, ‘동정의 대상’, ‘병자’, ‘사회의 얼룩’, ‘천벌 받은 사람’, ‘비웃음과 조롱의 대상’으로 취급받아왔고 종교적으로는 ‘귀신들린 자’, ‘믿음이 부족한 자’, ‘죄로 벌 받은 자’로 경원시 되어왔다. 장애인을 이렇게 부정적으로 보는 시각도 문제지만 장애인을 특별한 존재로 부각시키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다. 즉 장애인을 ‘하늘의 특별한 메신저’ 또는 ‘선지자’로 생각하는 것이나 ‘죄 없는 거룩한 사람’ 또는 ‘천사’로 여기는 것도 결국은 장애인의 실존을 왜곡하는 것이기에 바람직하지 않다. 이런 기대를 받는 장애인들은 오히려 사회적으로 훨씬 큰 부담을 가지고 살아야 하기 때문이다.
지금도 사회적으로 ‘특별한 사람’이란 타이틀을 받고 특별한 조명을 받는 경우가 있지만 이런 특별한 취급마저 장애인을 비장애인들의 존재와 사업의 목적으로 보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바람직하지 않다.
장애인이 교회에 존재하여야 하는 이유는 비장애인들이 교회에 있어야 하는 이유와 똑같다. 교회가 가진 장애인들에 대한 비호감과 편견 그리고 바르지 못한 신앙적, 신학적 태도 때문에 장애인들이 상처를 입고 다시는 교회에 발을 들여놓지 않는다. 주님의 피 값으로 사신 교회는 어떠한 장벽도 존재하지 않는 유일한 곳이다. 그럼에도, 지금은 보이지 않는 장애인들이 너무 많다.
 
[차례]
 
서장 1. 장애의 정의
의학적 모델/사회학적 모델/마이너리티 모델/문화적 모델/모델의 한계/문화적 이해/기능적 이해/구조적 이해/복지적 이해/종교적 이해/교회적 이해
 
서장 2. 장애신학의 과제
장애신학 또는 장애인신학/장애신학의 흐름/장애신학의 정립을 향하여/체현의 신학/몸의 신학, 체현신학/장애신학의 과제
 
여는 말
 
제1장 하나님의 형상과 장애
하나님의 형상에 대한 여러 견해/에덴동산에는 과연 장애가 없을까?/창조, 혼돈, 장애/창조주와 장애/다르게 창조하심과 하나님의 영광/정상, 비정상/질그릇과 토기장이/죄와 하나님 형상/하나님 형상 회복과 예수 그리스도
 
제2장 장애인은 과연 부정한 사람들인가?
장애인 과연 부정한 사람들인가?/결론에 대한 논거/부정한 사람들 블랙리스트/완전함과 온전함/나병과 유출병/신구약의 패러다임 변화/정한제물의 예배정신/부정한 음식과 예배자 구분/베드로 환상과 장애인/예수그리스도 온전한 대제사장 흠 없는 제물/의식적 부정과 도덕적 정죄/유대인들의 예배의식과 장애적용/장애인 제사장/쿰란에서의 거룩함 보전/하나님의 진노와 장애 :namespace prefix = o />
 
제3장 구약에 등장하는 장애인
이삭(시각장애)/야곱(신체장애)/모세(언어장애)/삼손(시각장애)/므비보셋(신체장애)/삼하9장 6절/다윗과 맹인과 다리 저는 자/시바와 므비모셋/므비보셋의 왕위계승과 장애/예루살렘, 시온 그리고 장애/아히야(시각장애)/사울(정신장애)/지적장애
 
제4장 장애나라 이스라엘
장애나라 이스라엘/고자와 이스라엘/태의 닫힘/사라/리브가/라헬/그랄왕 아비멜렉사건/삼손과사무엘 어머니/미갈/고난 받는 종/포로와 절름발이/보는 것과 듣는 것/이스라엘 왕권교체와 장애메타포
 
제5장 예언서에서의 장애의 의미
1.이스라엘의 영적 건강성 표지/2.하나님의 진노와 징계/바벨론유배/고난 받는 종의 필요성/3.이스라엘의 회복/하나님의 치심과 회복/장애의제거와 회복/맹인과 농아의 치유를 통한 이스라엘 회복/전인적 총체적 치유/이사야 35장/개인적 치유와 이스라엘공동체 치유/바벨론에서 돌아온 장애인의 위상변화/정결법의 반전/정의 실현의 관점에서 본 장애의 회복/4.종말론적 회복/남은자로서 장애인
 
제6장 소외층과 낙인
소외층에 대한 사회적 인식/못난 것도 장애가 되나?/아름다움/낙인과 낙오자, 장애인/눈에는 눈, 이에는 이/여성=장애인?
 
제7장 쿰란 공동체와 유대인의 장애 정책
쿰란 공동체의 장애 이해/쿰란 문서와 장애관련 구절/정신장애 또는 지적장애/유대인들의 장애 의식/다아트/쇼테/Imitatio Dei/미쉬나의 유대인 예배 이해/토라낭독/쉐마 암송/기도/휠체어장애인의 기도인도/농아인/증인과 장애인/지적장애/나지와 장애인/평양과 장애인
 
제8장 신약성경에 나오는 장애인들
복음서에 등장하는 장애인들/시각장애/요 9장 날 때부터 맹인된 사람/막 10장 맹인 바디매오/청각장애/막 7장 귀먹고 어눌한 사람/신체장애/막 2장 네 사람이 메고 온중풍병자/한센씨병(나병)/막 1장 예수께 나온 나병환자/눅 17장 열명의 나병환자/불치병(만성질환)/막 5장 혈루증 여인/정신장애/눅 8장 거라사 귀신들린 사람/복음서 기자들의 강조점 차이/행 3장 성전미문의 못 걷게된 자
 
제9장 장애는 죄의 결과인가?
장애는 죄 때문에 생기는가?/욥의 친구들의 논리/하나님의 대답/욥기가 주는 장애신학 포인트/마가복음 2:1~12/죄와 장애의 관계/믿음과 치유의 관계/요한복음 5:1~18/더 심한 것이 생기지 않도록/배경의 상황적 의미/베데스다의 실체와 반전/요한복음9장/죄와 장애/본인의 죄과 부모의 죄
 
제10장 장애의 원인과 하나님의 목적
예수님의 대답: 하나님의 하시는 일을 나타내기 위하여/모세의 영광과 하나님의 영광/제자들의 영광의 관점/구원과 치유/치료와 치유
 
제11장 선교학적 킹덤 드림
희년/본문의 문장 구조적 이해/가난한자와 하나님나라/가난한자의 입장에서/하나님 나라 만찬의 주객으로서의 장애인/천국만찬의 의의/만찬초청자로서의 예수 그리스도/예배공동체로서의 천국만찬/보는 것과 하나님나라/삭개오의 본 것/예수님의 갈릴리 사역과 비차별 정신/적용: 통합예배
 
제12장 상처입은 치유자 예수 그리스도
비판과 평가/인간예수/십자가 능력의 패러독스/상처입은 치유자/케노시스/부활과 상처/영적장애의 심각성/산상수훈과 장애신학
 
제13장 바울과 장애
헤페스투스/장애인 황제 클라우디우스/어릿광대 장애인/맹인선지자 테이레시아스/바울의 가시와 하나님의 계시/바울의 육체의 약함/바울의 언어구사능력/바울의 장애에 대한 개념/바울신학과 육체/주님의 고난과 능력에 동참함/십자가 고난과 능력에 동참한 사람들
 
제14장 교회와 장애인
구원론/성례전/세례의 의미: 그리스도와 신비한 연합/교회의 실천적 통합정책/예수님의 통합 원리/1. 예수님의 몸과 통합의 원리/2. 접근권의 원리/3. 통합의 원리/교회,현존하는 그리스도/그리스도의 지체로서의 교회/하나 되게 하심과 보혜사/교회의 종말론적 기대/점핑하는 쥐 이야기/교회의 하나 됨에 대한 교독문
 
제15장 장애의 종말론적 희망
상상: 조이는 천국에서 어떤 얼굴을 할까?/천국에서의 모습/계시록에 나오는 생물과 사람 모습/장애교회 라오디게아 교회/언어의 회복
 
제16장 닫는 말
 
후주
 
 
<교회여! 지적장애인에게 성례를 베풀라>

어느 교회 장애부서에 매주 빠짐없이 나오는 J라는 24살 여자 자폐장애인의 경험담이다. J는 비록 유의한 말을 하지 못하지만, 성격이 매우 활달하고 밝다. 예배에 참석하여 찬양하는 것을 좋아한다. J는 또 성경공부를 곧잘 이해한다. 문제는 언제나 “노”라고 대답한다는 데 있다. 그렇다고 어떤 질문이나 똑같이 “노”라고 대답하는 게 아니다. 정확하게 자신이 아는 질문에만 “노”라고 답한다. 마침 교회에서 지적장애인들에게 세례의 문을 열었다. 그동안 열심히 목회한 장애부서의 결실이기도 하다. 당연히 J는 세례받기를 원했고 당회에 추천을 하였다. 그러나 교회의 당회는 세례문답이라는 관문을 생략할 수는 없다고 했다. 문제는 당회원 대부분 자폐장애의 특성을 잘 모른다는 점이었다. 세례문답 시 담당전도사가 들어가 J의 특성을 미리 설명했다. 당회원의 질문이 있었다. “J양, 예수 그리스도가 J양의 구주임을 믿으세요?” J는 또렷하게 “노”라고 대답했다. 당회원들은 당황했다. 재차 물었다. J는 또 “노”라고 대답했다. 담당전도사는 J의 대답이 바로 “예스”라는 뜻이라고 설명했다. 그럼에도, 당회원들은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다고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었다. 어떻게 “노”가 “예스”가 되냐고 되물었다. 가장 중요한 질문에 “노”라고 했으니 세례문답을 통과할 수 없다고 했다. J는 낙방을 먹었다. J의 부모는 교회를 떠났다. 10여년을 한결같이 J와 함께 예배를 드렸고 누구보다 J는 예배를 좋아했는데 세례를 줄 수 없다니, 사랑하는 딸의 구원을 인정할 수 없다는 교회에 어떻게 더 이상 다닐 수 있느냐며 눈물을 흘렸다. 이 사례에서 커뮤니케이션을 이해하지 못한 장본인은 누구인가?
 
이 책은 지적장애인들에게 성례를 베풀 신학적•성경적•논리적 근거를 제공하려는 것입니다. 자신이 견지하는 신학적 배경 그대로도 얼마든지 지적장애인들에게 성례전을 개방할 수 있다는 근거를 제공합니다. 놀랍게도 어떤 신학적•교단적 배경을 가지더라고 지적장애인들을 위한 성례전 개방이 가능하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발견 할 것입니다.

 
[차례]
 
인사말 11
1부 지적장애인의 구원문제
서언: 장애신학의 필요성 19
 
1. 지적장애에 대한 역사적 인식 21
헬라 로마 시대 21
초기 기독교 시대 22
중세시대 22
종교개혁시대 23
18세기 유럽 26
19세기 26
20세기 27
 
2. 하나님을 아는 지식과 지적장애인의 구원 28
하나님의 형상을 통하여 33
하나님과의 개인적 관계를 통하여 37
하나님과의 언약적 관계를 통하여 39
교회를 통하여 41
상호의존적 관계를 통하여 43
성령 하나님의 독특한 사역을 통하여 47
예배와 성례전을 통하여 48
결론 49
 
3. 지적장애인의 구원 그 신학적 돌파구 56
구원 하나님의 선물 56
예정과 지적장애인의 구원 60
믿음과 지적장애인의 구원 63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른다”롬10:10의 문제 65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하나님의 말씀에서 난다”롬10:17의 문제 67
구원의 영광과 지적장애인 69
“책임질 나이”의 문제 70
 
4. 실천신학적 접근 75
구원의 표지로서 봉사와 섬김 76
 
2부 지적장애인의 성례문제
 
1. 지적장애인이 성례전에 참여해야 하는 성경적 근거 83
 
2. 세례에 관한 여러 견해와 지적장애인을 위한 세례문호개방 89
구원의 관점에서 본 세례 89
언약적 관점에서 본 세례 91
상징적 관점에서 본 세례 92
신앙공동체 입문의 표지로서 본 세례 94
유형교회 입문의 표지로서의 세례 95
 
3. 신앙고백을 토대로 세례(침례)를 베푸는 교회를 위하여 97
지적장애인의 신앙고백을 위한 고려 97
실제적 가이드라인 101
입교를 위한 믿을만한 신앙고백의 기준 101
신앙고백의 방법 103
인지능력과 신앙고백의 한계 104
신앙고백이 불가능한 중증장애인의 경우 107
믿을만한 신앙고백으로서 신앙공동체 안에 거함과 그 열매 110
 
4. 성찬에 관한 여러 견해와 지적장애인을 위한 문호개방 113
성찬의 성경적 근거 113
성찬을 이해하는 여러 견해 116
화체설 116
공재설 116
영적 임재설 116
상징설 117
지적장애인들의 성찬 참여를 위한 실제적 조언 118
 
5. 지적 장애인을 위한 성례전-실제적 사례 119
가톨릭 119
미국장로교총회PCUSA 120
아나뱁티스트Anabaptist 121
미국개혁교단CRC 122
대한예수교장로회 123
 
6. 예배 접근권 보장 125
부록 : 문답으로 풀어보는 지적장애인의 구원과 성례문제 129
 


약함이 강함입니다

[책소개]
약함이 어떻게 강함이 될 수 있을까? 그건 약자의 변명에 지나지 않을까? 약한 것이 강함이라면 강함이 약함이란 말인가? 약한 건 선한 것이고 강한 건 악이란 말인가? 사람들은 당연히 이런 의문을 갖게 마련이다.
작년 초『장애신학』이 발간되었을 때 책을 사고 사인을 요청하는 사람들에게 “약함이 강함입니다.”라는 나의 신조가 담긴 말과 함께 사인을 해주었다. 몇 사람들이 그 말에 큰 감동이 되었다고 했다. 구체적으로 어떤 감동이 왔는지 물어보지 않아서 알 수는 없지만 아마도 공감한다는 말이라기보다는 거참 그럴 수도 있을까? 하는 호기심일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기존의 상식을 뛰어넘는 말이니까 말이다. - 책 속에서 -
이 책은 [장애신학]의 저자 김홍덕 목사가 직접 경험한 것들을 쓴 이야기이다. 이 책의 이야기들은 장애인들이 동정의 대상이 아니라 오히려 선교의 주체가 되어 하나님나라를 넓혀가는 뜨거운 이야기를 담았다.
 
 
[차례]
 
1부_ 못 들어서 행복합니다
13 소리 없는 국경절 폭죽놀이
18 A선생 부부
19 유행가가 흐르는 찻집에서 드리는 예배
21 중국 농아 실정
23 특수선교, 특수한 사람들이 하는 걸까?
25 중국 장애선교 대모와의 만남
29 말 못하는 사람들이 마음껏 전도하는 곳
31 다시 찾은 카자흐스탄
35 외로운 농아 친구들
37 에디슨의 고백
39 꼭 들어야 할 것을 듣는 게 복입니다
 
2부_ ‘다운’이 무엇입니까?
43 조이의 출생
47 다운이 무엇입니까?
50 하나님과 담판
54 하나 더 있는 염색체, 빼주면 안 될까?
57 친절한 상담, 어려운 결정, 쉬운 결단
59 조이라는 이름
61 신드롬이 싫다
63 아하, 정말 하나님 딸다운
66 크게 쓰시려고
 
3부_ 저 친구들이‘비행기 타고’여기까지 왔습니까?
73 중국 첫 장애선교
76 저 친구들이 미국에서 비행기 타고 왔습니까?
80 고영집, 고순영 선교사
83 첫‘기쁨의 집’
85 비행기 안에서 실례, 산 교육
87 조선자치주 장애인 지도자 컨퍼런스
93 위하여!
95 백두산 정상에서
98 예수마을, 당신들이나 빨리 나가!
100 아니 120명 모두 다운이라고요?
105 인도네시아 교회에서 장애사역 시작되다
108 베이징 사과나무 아래서
 
4부_ 복음의 바람잡이 바울이
119 쯧쯧 전도사님, 참 답답하네요!
121 디즈니랜드 밴드주자, 김바울
125 복음의 바람잡이 김바울 선교사
127 뭐요? 바울이가 트럭에 치였다고?
131 토할망정 많이 먹자
136 경찰 헬기가 뜨다
141 바울이 엄마, 김진희 전도사
144 쏟아지는 별빛 아래 소똥 집에서
 
5부_ 필리핀 장애인 공동체를 위한 비전
155 필리핀 장애인 공동체를 위한 꿈
159 김광래, 김나경 선교사
161 암덩어리도 못 붙잡은 선교의 열정
164 노화진 선교사
165 필리핀 여성 맹인의 집, 조이하우스 이야기
172 화니 크로스비
175 오늘의 헬렌 켈러를 키우는 마음으로
 
6부_ 장애가 해냈습니다
181 안네스에 오른 자폐장애인, 강준구
184 똑같은 일상적 반복, 지루하지 않아요
186 사반트 신드롬
188 멕시코 조이하우스
193 라틴아메리카 교계 지도자들을 향해 외치다
195 멕시코의 얼굴
197 베데스다 못 성녀 과달라루페
 
7부_ 용서로 가는 길
203 베트남 전쟁이 남긴 상처들: 지뢰와 고엽제
205 중부전선에 세워지는 기쁨의 집
207 구찌 터널에서 배운 교훈
209 킬링필드와 장애인
212 지뢰밭 캄보디아에 세워지는 기쁨의 집
214 킴푹의 용서로 가는 길
 
8부_ 약함이 강함입니다
221 약함이 강함입니다
224 누워서 아프나 다니면서 아프나
226 똑같은 아픔을 겪지 않는다면 말하지 마라
228 그래도 선교는 하라시네
233 이유를 묻지 말고 목적을 물으세요
 
237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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