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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라 저서 4종세트
바이올라 저서 4종세트
    · 고객선호도 :
    · 출판사 : 대장간
    · 저자:프랭크 바이올라(Frank Viola)
    · 옮긴이:이남하
    · 배송지선택:
    · 배송비 : 없음 (무료배송)
    · 시중가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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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에서 지상으로]

하나님의 영원한 목적을 보여주는 파격적인 이야기
하나님의 말씀 깊숙한 곳에 그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는 놀라운 이야기가 숨어있다. 그것은 시간이 생기기 전에 시작된 드라마이고, 하나님의 심장 속에서 울려 퍼지는 대 서사시이다. 또한, 그것은 우리가 이 땅에 사는 이유를 알게 해주는 이야기이고, 하나님께서 이루실 위대한 계획의 의미를 드러내는 이야기이다.
[영원에서 지상으로]는 창세기로부터 요한계시록까지 펼쳐 있는 세 개의 놀랄만한 이야기를 소개한다. 각 이야기는 성경 전체를 엮어내는 신성한 주제를 추적하고 있다. 한 눈으로 보면, 이 세 개의 이야기가 하나님의 고귀한 열정과 원대한 계획을 경이롭게 바라볼 수 있도록 해준다. 당신의 깨달음이 삶, 교회, 그리고 우리의 위대한 하나님에 대한 당신의 시각을 영원토록 변화시켜줄 것이다


[유기적 교회 세우기]

유기적 교회란 무엇인가?
그것은  종교적 프로그램이 아닌, 그리스도 안에서 삶을 공유하는 사람들에 의해 세워지는 공동체이다.
어떤 방법론이 아나리, 하나님이 태어나게 하심에 뿌리를 두는 공동체이고, 꾸밈 없고 순수한 관계성으로 이루어지는 예수님의 역동적인 가족이다.
영향력 있는 지도자요 저술가인 프랭크 바이올라는 교회가 그 성경적이고 영적인 뿌리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한다.
그것은 고귀한 진리에 기초를 둔 외침이다. 영적인 것은 시작이 운명을 결정한다. 이것이 오늘날 수많은 교회가 생존하기 위해 발버둥치는 이유다. 그것은 계획이 잘 못되서가 아니라 시작부터 뭔가 부족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우리가 어떻게 하나님의 원래 계획과 그분의 교회를 향한 목적으로 돌아갈 수 있는가?

이 책은 유기적 교회 공동체를 찾고, 개척하고, 양육하는 데 필수적인 안내서이다. 바이올라는 이 포괄적인 안내서에서 그리스도께서 원래 디자인하신 교회로 다시 돌아간다. 바이올라는 성경과 실제적 경험에서 추려낸 신선하고 실질적인 도구들, 그저 성장하는 정도를 넘어 무럭무럭 자라나는 교회, 즉 삶을 변화시키는 역동적인 교회를 찾고 개척하는데 필요한 신선하고 실질적인 도구들을 제공한다.



[이교에 물든 기독교]

상처를 치료하기 위해 드러내는 마음으로…
이 책의 초판은 9년 전에 『교회가 없다』라는 도발적인 제목으로 출판된 프랭크 바이올라의 대표적인 저서이다. 이번에 『이교에 물든 기독교』라는 원제 Pagan Christianity?를 살려 개정증보판을 내는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다.

이 책은 대장간에서 출판한 자끄 엘륄의 『뒤틀려진 기독교』와 함께 왜곡된 현대 교회의 일그러진 얼굴 속에서 원형을 찾고자 갈망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좋은 연구 자료가 될 것이다. 먼저 한글 개정증보판은 기독교 갤럽연구의 대표격인 조지 바나(George Barna)가 공저자로 참여한 때문이기도 하지만, 원서에는 없는 추가적인 원고와 부록 등을 저자와 번역자의 협조로 한국에 먼저 소개한다. 이 부분은 당연히 최신 자료이면서 저자들이 수정하려고 준비해둔 원고를 제공받아 한국어판에 먼저 적용한 것으로 적지 않은 분량에 최신 연구 자료가 포함되어 있으니 발행인으로서 얼마나 설레는 일인가. 또한 개정증보판에는 천여 개가 넘는 주를 그대로 옮기고 필요한 경우에 옮긴이 주와 편집자 주를 추가하였다. 많은 자료를 다루고 있지만, 더 깊은 연구를 원하는 독자들이 그 깊이를 더하는 데 매우 유익할 것으로 생각한다.

사실 그간 기독교가 숨겨온(?) 역사나 교회사의 어두운 부분들을 드러내는 몫은 일반 출판사나 유사 기독교 출판사에서 다루는 주제 중 하나였다. 따라서 본디 기독교에 대한 충정에서 쓰여진 여러 책들이 비기독교인들을 독자로 하거나 신앙적 배경이 없는 편집자나 출판사들에 의해서 오해되어 왜곡되거나 편집되었고 자극적인 형태로 전해질 수 밖에 없었다. 분명 지금의 한국 교회가 위기 가운데 있는 것이 교회 내부의 문제가 주원인임에는 틀림없지만, 고치기 위해 상처를 드러내는 것과 다른 목적을 가지고 아픈 곳을 후비는 것은 어떤 형태로든 그 결과가 다르게 나타나리라 생각한다. 이 책은 저자들도 서문에서 밝히듯이 바른 교회를 세우기 위해 지금의 전통이라는 것들의 기원과 의미에 직면할 필요가 있다는 충정에서 기획된 것이다. 외부의 적(?)이 아닌 내부의 소리에도 귀를 닫는다면 잔치가 끝났다는 한국교회의 앞날은 더 앞당겨지지 않을까? 이 책이 가시방석에 앉은 것처럼 마음을 불편하게 하고 때론 날카로운 가시로 모른 채 외면했던 신앙의 양심을 찔러댈지 모르지만 회피하지 말고 끝까지 일독을 권한다. 감히.
이 책은 어쩌면 영어권 보다 한국교회에 더 필요한 책이다. 한국의 독자들은 이 책의 출판으로 흑백 논리에 직면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이러한 책이 그간의 전통에 길든 어떤 독자들에게는 불편할 것이고 심하면 도발로 느껴질 수도 있다. 그럼에도, 다만 드러난 역사적 사실이 개혁이건 대안이건 바른 역사와 정확한 자료를 바탕으로 한국교회에서 열매를 맺기 시작한 작은 교회 운동과 교회 개혁에 창과 방패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한국교회에 드린다.


[다시 그려보는 교회]
 

나에겐 꿈이 있다. 언젠가는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가 하나님께서 주신 부르심에 응하여 일어나서 자신의 정체성이 뜻하는 참 된 의미, 곧 전능하신 하나님의 그 심장 고동인 만왕의 왕의 약혼녀로 살기 시작하는 그런 꿈이다. 
나에겐 꿈이 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언젠가는 다시 자신의 교회에서 머리가 되시는 꿈이다. 그럴듯한 경건한 말로서가 아니라 현실 속에서... 
나에겐 꿈이 있다. 곳곳에 있는 그리스도인 그룹들이 교회가 제도적 조직체가 아니고 살아있는 유기체라는 신약성서의 실체를 구현하기 시작하는 꿈이다. 
나에겐 꿈이 있다. 성직자/평신도의 구분이 언젠가는 교회사의 골동품이 되고, 주님의 백성 가운데서 주님의 권위를 강탈해온 때 묻은 인간의 계급제도를 주 예수님 자신이 대체하시는 꿈이다. 
나에겐 꿈이 있다. 예수 그리스도의 중심성과 우월성이 모든 그리스도인과 교회의 초점이 되고, 주축이 되고, 추구하는 목표가 되는 꿈이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사람들이 분열로 치달을 정도로 영적이고 종교적인 것들에 사로잡히지 않는 꿈이다. 그러나 그들이 사로잡혀야 할 것과 추구해야 할 것은 인격체, 곧 주 예수 그리스도이다. 
나에겐 꿈이 있다. 헤아릴 수 없이 많은 교회가 강력한 비즈니스식 조직에서 영적인 가족 곧 순수한 그리스도 중심의 공동체로 탈바꿈하는 꿈이다. 즉, 그 안에서 지체들이 서로를 친밀하게 알고, 조건없이 서로 사랑하고, 서로를 위해 희생하고, 변함없이 함께 즐거워하는 그런 영적 가족이 되는 꿈이다. 
- 본문 "나에게 꿈이 있다" 중에서


[추천의 글]

“종교적으로 이의를 제기하는 것은 교회에 주어진 선물이다. 그것은 하나님의 선민으로서의 주체성으로 돌아서라고 우리를 끊임 없이 부르는 선지자들의 상상이다. 우리가 교회 안에서 보기를 원하는 변화가 일어나도록 바이올라의 말이 우리를 도전하기를… 그리고 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꿈에 미치지 못하는 그 어떤 것에도 우리가 머물러 있지 않기를.”
- 쉐인 클레어본(도시 수도원 활동가, 대통령 예수, 믿음은 행동이 증명한다 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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