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서 신학하기

  • SALE
지은이 : 하워드 스톤, 제임스 듀크 | 옮긴이 : 김상백 김용민 | 페이지수 : 184쪽 | 책크기 : 신국판
LOADING.....
상품이미지 최대 사이즈
  • 상품이미지 1
  • 상품이미지 2
  • 상품이미지 3
  • 상품이미지 4
  • 상품이미지 5
  • 상품이미지 6
  • 상품이미지 7
  • 상품이미지 8
  • HMS
  • GOOGLE PLUS
상품 정보 표
ISBN 978-89-92257-667-1 (03230)
정 가 9,000
판매가격 8,100 (900원 절약)
적립금 450원 (구매확정 시 지급)
발행일/출판사 2015년 3월 4일/도서출판 대장간
  • - +
    8,100원 X
총 합계금액 8,100
상품상세 배너
  • 도서상세설명
  • 독자서평/소감
  • 도서문의
  • 배송/묶음/교환/반품

도서상세설명

하워드 스톤과 제임스 듀크는 신학이 선택적이고 비밀스러운 탐닉이 아니라 필수적이고 실제적인 기술이라고 주장한다. 사람들은 구체적인 삶의 자리를 신앙적으로 이해할 수 있으며, 기독교인으로서 지적인 소명을 수행할 수 있다. 스톤과 듀크는 이런 모든 사람들을 위한 성공적인 신학 입문서를 저술했다.

스톤과 듀크의 명쾌하고 생생한 텍스트는 독자들이 그들의 신학적 뿌리를 탐색하고 그들의 몸에 밴 신앙 확신에 대한 보다 신중한 평가와 창조적 적용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스톤과 듀크는 신학적 자원, 행동 그리고 방법에 대한 ‘어떻게’와 ‘왜’를 다루면서 삶에서 실제로 일어나는 사례 연구를 통해 독자들을 복음, 죄와 구원, 소명, 윤리적 분별 등과 같은 주요한 신학적 주제들로 인도한다.

요즘 우리는 생각 전쟁, 세계관 전쟁을 하고 있다.

해리 블레마이어(Harry Blamires)는 『기독교인은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가?』라는 책에서 “이제 기독교 정신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라고 단언했다. 블레마이어는 현대를 사는 기독교인들은 세속적 정신에 의해 구성된 준거틀과 판단틀을 가지고 살기 때문에 이미 세속화에 굴복했으며, 실제로 그들의 사고 속에는 기독교 정신이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생각 전쟁과 세계관 전쟁에서 교회가 승리하기 위해서는 철저히 신학적으로 사고할 수 있는 지도자를 양성하는 것이 중요하고 또한 시급하다. 물론 이러한 지도자의 양성은 훈련만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도우심과 인도하심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역자 서문 중에서>



이 책에 대한 찬사

이 책은 정규신학과정을 시작하는 사람들만을 위해서 저술되지 않았다. 오히려 스톤과 듀크는 모든 신자들을 신학자라고 주장한다. 왜냐하면 신자들은 모두 성서적인 규범이나 다른 규범에 비추어 그들의 삶을 해석해야하기 때문이다. 저자들은 항상 모든 것을 설명하기 위해 정말 애쓰고 있다. 그들의 목표는 단순성이며, 그들은 그 목표에 도달했다.

이 책은 실제적인 신학연구에 포함되는 많은 부분을 기초적인 수준에서 설명한다. 이 책은 사람들이 기독교적 가치들을 어떻게 적용하고 있는가를 평가하도록 도와주며 사람들이 그들의 경험을 통찰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우리가 주목해야 할 것은 신학생들이 이 책의 유용성을 발견하게 될 것이라는 사실이다.




[지은이] 하워드 스톤Howard W. Stone

텍사스 기독대학교 브라이트 신학부의 심리학과 목회상담 명예교수이다. 그의 영향력 있는 책들 가운데는 Brief Pastoral Counseling(1993), Crisis Counseling(1994), Depression and Hope(1998), 그리고 그가 편집한 Strategies for Brief Pastoral Counseling(2001)이 있다. 그는 창조적 목회돌봄과 상담(Creative Pastoral Care and Counseling) 시리즈의 편집자이다.


[지은이] 제임스 듀크James O. Duke

브라이트 신학부의 교회사와 역사신학 교수이다. 그의 분석적 저술과 번역서는 유럽과 미국의 종교를 아우르고 있다. 또한 그는 마크 툴루즈(Mark Toulouse)와 함께 Makers of Christian Theology in America(1997)을 저술했으며, Sources of Christian Theology in America(1999)의 편집자이다.


[옮긴이] 김상백

부산대학교(무기재료공학)를 졸업하고 침례신학대학교에서 신학(M.Div., Th.M)을 공부한 후 동대학원에서 실천신학으로 박사학위(Ph.D.)를 받았다. 현재 순복음대학원대학교 실천신학 교수로 있으며, 한국실천신학회 임원으로 활동하고 있고, 순천순복음오순절교회를 담임하고 있다. 저서로는 『도시를 깨우는 영성목회』(영성, 2010), 『성령과 함께 하는 목회상담』(영성, 2010), 『성령과 함께 하는 예배학』(순총학원, 2014) 등이 있다.


[옮긴이] 김용민

침례신학대학교에서 목회상담학으로 박사학위(Ph.D.)를 취득한 후 동대학교 신학과 겸임교수로 있으며, 청주상록수교회에서 협동목사로 섬기고 있다. 현재 심리검사를 개발하고 교육하는 MCI(엠씨아이) 대표로 있으며, 한국목회상담협회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해석학적 목회상담: 폴 리쾨르 해석학과 목회상담의 만남』(엘도론, 2011)이 있고, 역서로는 『중독예방양육』(대장간, 2013)과 『침례교 신앙과 메시지』(엘도론, 공역, 2011)가 있다.

독자서평/소감

0개가 있습니다.

상품을 구매하신 회원님께서는 상품평을 작성해주세요. 상품평 작성하기

등록 된 상품평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도서문의

0개가 있습니다.

상품과 관련된 문의를 남겨주시면 답변을 드립니다. 상품 문의하기

등록 된 상품문의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배송/묶음/교환/반품



배송정보
배송조회를 하시려면 송장번호를 클릭하세요
배송조회
상품명
주문번호
택배사
송장번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