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전과 예배당 - 이슈북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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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김동춘 권연경 조석민 유정훈 | 페이지수 : 112쪽 | 책크기 : 신국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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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7071-394-6 03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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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출판사 2016년 12월 7일/도서출판 대장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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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전종교와 건물종교로 전락한 기독교를 진단하다

교회가 하나님나라의 표지인 것은 분명하다. 그러나 그것은 하나님 백성으로서 교회, 성령의 전으로서 교회, 그리스도의 몸으로서 교회가 그렇다는 뜻이지, 건물로 된 교회당이나, 건물이 곧 하나님나라라는 의미는 아니다. _ 김동춘

성전 개념은 그 속에 보다 깊은 언약적 울림과 거기서 연유하는 영적, 도덕적 함의를 담고 있다. 우리 교회는 하나님의 성전에서 울려 퍼지는 그 다양한 영광의 음성에도 귀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 성전은 이제 하나님의 백성된 우리의 자랑스런 위상을 강조하기도 하고, 하나님을 섬기는 다양한 사람들의 하나됨을 강조하기도 하고,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거룩한 삶을 살아야 할 것을 강조하기도 한다. _ 권연경

이런 점에서 예배는 경건의 표상이 아니라 가장 초보적인 그리스도인의 일상생활의 한 부분일 뿐이다. 자칫 예배가 형식적으로 흘러갈 때, 그래서 예배 공간에서 드려지는 순서와 행위로 끝날 때, 그것은 인간의 포장된 탐욕일 수 있고, 면죄부일 수도 있다. 예배 공간도 예배를 위한 공간이라고 건축하지만 자칫 인간의 욕망이 교묘하게 포장된 집단 결과물일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예배란 예배 공간에서 드려지는 것일 뿐 아니라, 일상의 삶에서 예수 그리스도 안에 나타난 하나님의 계시에 대한 인간의 응답이기 때문이다. _ 조석민

예배당 건축은 종교의 자유와는 무관한 영역이니, 이제 그만 인간의 법 저 너머에 있는 높은 자리에서 내려와서 일반 사회 구성원과 같은 법 규정을 따르라는 것이다. 너무 싱거운 이야기 같지만, 그것이 원칙이고 문제해결에 이르는 방법이다. 더 이상 예배당 건축을 “하나님의 일”이라 하지 말고, 일반 사회 구성원의 위치에서 접근하면, 상식에 근거한 의사결정을 할 수 있고, 예배당 건축으로 인해 교회의 본질이 파괴되는 문제를 피할 수 있다. _ 유정훈


■ 건물 교회론을 검토한다: 현실의 교회와 본질의 교회 _ 김동춘

■ 성전 교회론의 실천적 함의 _ 권연경

■ 예배와 예배공간: 경건의 표상인가? 포장된 탐욕인가 _ 조석민

■ 하나님의 교회와 인간의 법: 하나님이 다 하셨습니다 _ 유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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