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어로 거듭난 다석 유영모 시집 1 <단지 말뿐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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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유영모 | 편집인 : 함인숙 김종란 | 페이지수 : 256쪽 | 책크기 : 135*20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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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P제어번호 2019007568
ISBN 978-89-7071-467-7 03810
정 가 12,000
판매가격 10,800 (1,200원 절약)
적립금 600원 (구매확정 시 지급)
발행일/출판사 2019년 3월 8일/도서출판 대장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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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갖 지식과 정보를 쌓아놓고 그 부요함에 취해있다면
그 맛을 좇는 지식은 막힌 앎이다.
어렵기는 하늘을 찌르고 쉽기로는 할아버지가 손녀에게 하는 말 같은 다석 유영모선생의 시가 현대어로 다시 거듭났다.


저자 : 다석 류영모
(多夕 柳永模.1890~1981)
다석 류영모는 온 생애에 걸쳐 진리를 추구하여 구경(究竟)의 깨달음에 이른 우리나라의 큰 사상가이다. 젊어서 기독교에 입신(入信했) 던 다석은 불교와 노장老( 莊,) 그리고 공맹孔( 孟사) 상등 동서고금의 종교.철학 사상을 두루 탐구하여 이 모든 종교와 사상을 하나로 꿰뚫는 진리를 깨달아 사람이 다다를 수 있는 정신적인 최고의 경지에 이르렀다.
다석은 우리나라 3천재,5천재의 하나라는 말을 들었고,평생을 오로지 수도와 교육에 헌신하면서 일생동안‘ 참’을 찾고‘ 참’을 잡고 ‘참’을 드러내고 ‘참’에 들어간 ‘성인’이다.
이승훈,정인보,최남선,이광수,문일평 등과 교유했고, 김교신,함석헌, 이현필, 류달영 같은 이들이 다석을 따르며 가르침을 받았다.아시아에서는 최초로 우리나라에서 열린 세계철학자대회(2008년)에서 제자인 함석헌과 함께 한국의 대표적인 사상가로 소개될 만큼 다석의 사상은 세계가 주목하고 있다

편집자 : 가가 함인숙
·장로회신학대학원,San Francisco Theological Seminary
·전, 생명의강 교회 담임목사
·전, 씨알재단 씨알공동체운영위원장
·전, 1923년 학살당한 재일한인추도모임 공동대표
·공저: 씨알 한달 명상집
•riveroflife@hanmail.net

편집자 : 유유 김종란
·성신여대 대학원(교육철학)
·시인, 수필가, 영어강사, 씨알재단 회원
·저서: 김종란의 시와 산문 English Interface(공저)
•refarm3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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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 얼떨결
얼떨결 | 절단 나서는 안 된다 | 어떤 시작의 명령 | 생명의 비결 | 자기의 속 | 하루 아침에 | 이제 여기 있다 | ‘사람’이란 말은 | 말을 자꾸 하는 이유 | 충분히 사는 것이 된다 | 가온찍기 | 그렇게 되도록 밀어 주어서 | 생명의 평화를 얻고자 | 되어 간다는 것은 | 그 길을 그냥 따라가 보게 | 머물면 썩는다 | 가는 것도 묵는 것 | 또 묵으란 말인가? | 그처럼 우리는 간다 | 가는 길이 오는 길 | 내 자리 네 자리 | 가고 있는 사람 | 잠자리에 들어가듯이 | 자신이 갈 곳에 | 좀 더 살았으면 | 평생 신의 뜻을 이루려고 | 두 번 다시 | 인생은 놀러온 것이 아니라 | 변화를 일으키라는 명 | 수없이 겪으면서 | 나를 평가할 수 있는 답안 | 내가 나를 모르고서 | 아무 것이나 먹을 수 있느냐? | 보통 쓰는 한 두 마디가 | 쓸데없는 일 때문에 | 하나를 생각해야 | 책망을 내리는 분 | 마주치는 것 | 곱다고 놔두질 않으니 | 진물 | 푸른 것이 있어야 | 자유가 있을 줄 아나 | 가족제도 때문에 | 나를 찾고 나라를 찾아야 | 과거를 자랑할 수 있으랴 | 사람이 뜻 먹고 사느냐 | 반사되는 빛깔 | 정신의 본질 | 맴과 몸에 얽매이면 | 매놓지 않아야 할 것 | 속은 넓어지며 | 몸이 걷겠다고 하면 | 정신이 끊어진 사람 | 살려가는 것 | 분명히 제가 하였다고 하여야 | 온 인류를 살리는 우주의 힘 | 리듬이 나오는 모양으로 | 단지 말뿐인가? | 생명율동이 느껴지는 것 같지 않느냐?
2장 | 바뀜이 앎이다
바뀜이 앎이다 | 자기가 아니라는 말 | 생각하는 소질 | 바탈을 태우려면 | 깊이 숨어야 | 생각할 만한 자격 | 깊이 통한 곳에서 | 어떻게 할 수 없는 | 말씀 닦는 거 아니냐? | 사는 까닭에 | 어림없는 소리 | 되게 하는 말 | 맘은 맘대로 있으면 | 마음을 마음대로 | 어쩔 수 없는 인간성 | 무슨 면목으로 | 아버지의 이마, 어머니의 눈 | 사양하지 말고 곧장 해야 | 빈손마저 | 눈을 마주쳐서 | 손 맞아 드린다는 것 | 한쪽이 얼굴을 돌려야 | 속알 실은 수레지기 | 바탈을 살려낼 때 | 몸은 옷이요 | 바탈을 타고 | 정신을 깨우는 약 | 툭하면 눈물이 | 정말 웃으려면 | 남을 이기면 뭐 합니까? | 바닷가에 가서야 알았다 | 학문의 시작은 | 나 아니면서 내가 될 때 | 자기가 작다는 표적 | 맞은 아이는 | 심지가 꼿꼿하고 | 정(正)이 있으면 반(反)이 | 희다 못해 | 까막눈 | 세 가지 | 먼저 차지해 두었다 | 모르는 채 | 흔하지가 않다 | 위로 위로 올라가는
3장 | ‘새로운 읽기’다
‘새로운 읽기’다 | ‘일으킨다’는 뜻 | 꿈틀거림 | 실컷이라는 말 | 좋은 것은 다 좋은 것인가? | 얼마나 실컷 취하겠는가? | 새빨간 거짓말 | 조히 조히 | 조히 살아가야 | 실없는 소리 | 땅에 버리고 갈 말 | 이상한 말은 찾지 말라 | 무슨 유익이 있습니까? | 빌고 바라는 것은 | 우리를 살리기 위해 애쓴 | 하늘하늘 | 하늘하늘한 하늘에서 | 새로운 나만이 | 얼굴 골짜기 | 없이 있는 | 나와 나라는 같은 것이다 | 곧 비워놔야지 | 맨 처음이 그리워서 | 이름은 이름대로 살고 | 속알을 밝혀야 | 깬다는 것은 | 인생의 비밀 | 끄트머리를 드러낸 것 | 남을 보기 전에 나를 | 모름을 꼭 지켜야 | 아버지 속에서 나온 것 | 아버지를 발견할 때 | 계속 굴러가는 것이 | 길의 정신 | 통해야 살고 | 숨이 끊어질 때까지 | ‘조히조히’한 얼굴로 | 참을 아는 사람은 | 이르는 데를 알면 | 뿌리로 들어가는 길 | 신(神)에 드는 일 | 근본인 나를 모르고
4장 | 이 깃에 기쁨이
이 깃에 기쁨이 | 깃이란 말은 | 자기가 다듬어야 | 이 긋을 갖고 사는 것 | 막대기 위에 기억은 | 우리는 예 있다 | 배를 차고 나와서 | 이어져서 나타나게 | 자라라 자라라 | 본래의 자리에 들어가고 싶다 | 디딜 것을 디디고 | 내 생명 내가 산다 | 계시다 | 거저 깨나지 않는다 | 자연대로 되게 | 임으로서의 이마 | 소리없이 고이고이 | 덕스러운 사람은 | 울고 물으면서 | 얼굴은 드러내어 | 틀린 소견이다 | 어디에서도 잘 수 있고 | 참은 처음에 | 고정하면 죽는다 | 큰 것이 부러워서 | 생각해서 밑지는 것이 | 현재를 비판할 줄 모르면 | 사람 죽이기를 싫어하는 | 그것이 그것으로 있도록 | 죽음이란 고치를 만들고 | 목숨 키우기 위해 | 방임되어 버리면 | 서슴 없이 버린다 | 꽉 쥔 연후에야 | 고디 곧장해야 | 힘차게 쉴수록 | 무엇을 해 보겠다는 게 | 제대로 있다

2권 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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