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스 펠빙거의 신앙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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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클라우스 펠빙거 | 옮긴이 : 전영표 | 페이지수 : 93쪽 | 책크기 : 179*114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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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9286-5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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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출판사 2008년 12월 17일/K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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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진정한 그리스도인의 삶의 특징을 담고 있으며 상당히 영적 깊이가 있는 문서로서, 학습하거나 타인의 주장을 단순히 반복해서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여기에는 개인적인 거듭남의 체험과 삶의 파격적인 변화가 놀라울 정도로 직접적이고 생생하게 묘사되어 있다. 펠빙거의 신앙고백 같은 문서가 당시에는 많지 않았지만, 우리는 여기서 세례의 의미에 대해 참으로 아름다운 해석을 얻는다. 세례는 다시 돌이킬 수 없는, 주님과의 새로운 언약을 수락하는 것이다. 주의 만찬은 그리스도인의 진정한 교제이며 형제 사랑의 연합을 의미한다. 펠빙거는 또한 '죄'라는 아주 중요한 주제를 이 글의 후반부에서 다루고 있다. 무엇보다도 원죄와 실제적인 죄 사이의 기본적 관계에 관한 것으로 그는 모든 인간이 (육체적 죽음의 원인으로서) 죄를 갖고 태어나는 것과 (영원한 저주의 원인으로서) 죄를 범하는 것을 각각 구분하고 있다. 재세례신자들은 죄에 대해 '선한 싸움'을 할 수 있고, 또 싸워야 한다고 믿고 있다. 이것은 분명히 16세기에도 그렇고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이 생각하는 일반적인 믿음은 아닐 것이다.- 로버트 프리드만


클라우스 펠빙거

독일 바이에른 출신의 대장장이였으나, 1558년에 모라비아 형제들에 의해 '말씀의 종'으로 선택되었다. 1560년에 한스 로이트너와 함께 바이에른으로 선교 여행을 떠났다가 정부 당국에 의해 체포되어 심문을 받았다. 그 후, 바이에른 란츠후트의 성으로 이송되어 지하 감옥에서 모라비아의 공동체 형제들에게 두 편의 편지를 썼고, 당국자들에게 자신의 신앙고백서를 제출했다. 1560년 7월 19일, 그는 란츠후트에서 참수형을 당했다.


전 영 표

연세대학교와 장로회 신학대학원을 졸업한 후, 목회자로 사역하였다. 그 후 캐나다 유학을 통하여 메노나이트 교회와 후터라이트 공동체를 경험했으며, 현재는 농촌생활 공동체를 꿈꾸며 충남 부여에 살고 있다.


역자 서문
서문
클라우스 펠빙거의 신앙고백
- 하나님께 대한 순복과 정부에 대한 순종
- 세례
- 주의 만찬
- 진정한 하나님의 교회
- 원죄(original sin)와 죄인들(sinn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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