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일은 난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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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김경래 | 페이지수 : 200쪽 | 책크기 : 210*148mm (A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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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70710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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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출판사 1997년 9월 15일/도서출판 대장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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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오묘한 인도하심을 회고한 신앙 체험담 신학교에 입학하였으나 자퇴한 후 대만과 이스라엘에서 10여년을 보낸 뒤 하나님의 오묘한 인도하심을 회고한 교수의 신앙체험담. "혼자 잘난 하나님", "차라리 신자가 되렵니다", "내일 일은 내 일이 아니다" 등 저자의 인생역정과 신앙으로의 복귀를 술회했다.


김 경 래

1958년 충남 사양에서 태어남
1980년 총신대학 졸업
1985년 대만 중화복음신학원 2년 수학
1987년 예루살렘에 있는 Institute of Holy Land Studies에서 히브리 언어 석사 취득(문학석사)
1995년 히브리대학에서 성경사본 비평학으로 철학박사 취득
현재 전주대학교 기독교학과 교수
저서로는 유대인 예수, 사본들을 통해 보는 성경, 유대인의 보고, 구약 성경의 맥을 따라서, 그리스도 이후 유대인 방랑사, 구약 성경 난제1, 나의 왕 나의 창조주, 내 백성을 위로하라:21세기를 위한 이사야서, 내일 일은 난 몰라요, 시온을 위하여(공저), 성서당 히브리어.한글사전(공저) 외 다수 논문이 있음


머리글

1부 혼자 잘난 하나님
그대 이름은 요나
귀 뚫린 히브리인 남종
말쟁이와 글쟁이
바쁘다는 것과 안식
가장 귀한 가능성
사도의 자격
혼자 잘난 하나님
빛이 그립다

2부 차라리 신자가 되렵니다
차라리 신자가 되렵니다
하나님 나라 군대에 말뚝 박다
웃는 중국인, 베일 속의 일본인
중국어 때문에 울다
고자질 새벽기도
조상 숭배에 접목된 예수님
이 병신아, 다 집어치워
신학에서 성경학으로

3부 내일 일은 내 일이 아니다
사람의 무지, 하나님의 자비
하나님이 허락한 사치
내일 일은 내 일이 아니다
너는 아주 못된 놈이야
광야 생활과 일용할 양식
까마귀가 가져다 준 빵
해지는 유럽
작은 스위스의 공허함
깨어진 가정과 성직
다 같은 지구의 한 모퉁이
나일강변의 병든 걸인
결혼과 동거의 차이
육십대 부인의 이혼
밥벌이도 성경으로
하나님의 명예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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