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람과 기독교 l 자끄 엘륄 총서 5

  • SALE
지은이 : 자끄 엘륄(Jacques Ellul) | 옮긴이 : 이상민 | 페이지수 : 156쪽 | 책크기 : 225*153mm
LOADING.....
상품이미지 최대 사이즈
  • 상품이미지 1
  • HMS
  • GOOGLE PLUS
상품 정보 표
ISBN 978-89-7071-167-6
정 가 8,000
판매가격 7,200 (800원 절약)
적립금 400원 (구매확정 시 지급)
발행일/출판사 2009년 10월 20일/도서출판 대장간
  • - +
    7,200원 X
총 합계금액 7,200
상품상세 배너
  • 도서상세설명
  • 독자서평/소감
  • 도서문의
  • 배송/묶음/교환/반품

도서상세설명

이슬람과 기독교는 결코 유사하지 않다!

이슬람의 알라는 완전한 독단 가운데 자비를 드러내는 고독한 주권자이다. 인간의 삶에 관여하여 약함과 고통을 나눔으로 자비를 드러내는 성서의 하나님은 인간을 위해 자신의 계획에 참여하도록 협력을 촉구하는 하나님이다. 이슬람은 기독교와 관련없는 종교이며, 기독교와 어떠한 공통점도 없다. -자끄엘륄-

기독교와 이슬람 사이에 존재하는 근본적 차이를 위장하는 세가지 접근(아브라함의 자손, 유일신론, 책의 종교)이 기만적 방법임을 명확히 드러내는 엘륄의 통찰력을 마주 대할 것이다. -역자 서문중에서-


자끄 엘륄 사후에 출판된 유작이며 서구 기독교의 쇠락과 이슬람의 팽창에 대한 경고의 글로 영미권보다 먼저 한국어로 번역된 불어 완역판!

 

자끄 엘륄 (Jacques Ellul)

1912년 보르도 태생.
1937년 스트라스부르 대학교의 연구부장으로 지명되었으나 비시(Vichy) 정부에 의해 해임되었다. 1936~1939년 사이에 프랑스 정계에 투신하여 활동하였고, 1940~1944년에는 레지스탕스 운동에 열렬히 가담했다. 1953년부터는 프랑스 개혁교회의 총회 임원으로 일 해왔다. 법학박사인 그는 수많은 책을 저술하여 사회학자, 신학자, 철학자로서 널리 알려졌다.

보르도대학에서 오랫동안 교수로 근무하였으며 『신앙과 삶』(Foi et Vie)의 편집주간으로 활동하였다. 사후인 2002년에 얏 바셈(Yad Vashem)재단에 의해 나치 치하의 유대인 가족들을 위험을 무릅쓰고 도와준 것이 밝혀져 "열방가운데 의인"이라는 칭호를 받았다.

자끄 엘륄은 1912년 프랑스의 보르도에서 태어나 법률학자, 사회학자, 철학자, 신학자, 환경운동가, 프랑스 개신교 전국위원으로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53권의 저서와 100여 편의 기고물을 남기고 1994년 82세로 생을 마감한다. 그는 자신의 저서를 통해 기술, 선전, 정치, 혁명, 대도시, 돈 등 현대 사회의 현상들을 분석한다. 그뿐 아니라 본래의 모습을 벗어난 기독교에 대한 고찰 및 비판과 더불어 기독교 윤리로서 소망과 자유를 제시하면서, 기독교인의 소명과 책무를 강조한다.

 

이 상 민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불어교육학과와 동(同) 대학원을 졸업하고 현재 서울 압구정 고등학교 불어교사로 재직하고 있다.
[기초 프랑스어 사전](세기문화사)을 편집했으며, 자끄 엘륄과 관련된 논문으로는 [자끄엘륄과 볼테르에 있어서 '신(神)과의 단절상태'], [마태복음에 나타난 말의 죽음] 등이 있다.

 

서문 _알렝 브장송
머리말 _도미니끄 엘륄

서론 : 추종의 세 기둥

1. 우리는 모두 아브라함의 자손이다.

2. 유일신론

3. 책의 종교

부록

독자서평/소감

0개가 있습니다.

상품을 구매하신 회원님께서는 상품평을 작성해주세요. 상품평 작성하기

등록 된 상품평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도서문의

0개가 있습니다.

상품과 관련된 문의를 남겨주시면 답변을 드립니다. 상품 문의하기

등록 된 상품문의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배송/묶음/교환/반품



배송정보
배송조회를 하시려면 송장번호를 클릭하세요
배송조회
상품명
주문번호
택배사
송장번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