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하나님의 아들이라면 l 자끄 엘륄 총서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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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자끄 엘륄 (Jacques Ellul) | 옮긴이 : 김은경 | 페이지수 : 157쪽 | 책크기 : 223*152mm (A5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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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7071-19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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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출판사 2010년 12월 13일/도서출판 대장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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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네가 하나님의 아들이라면?

권능이라는 유혹을 이기고 고통을 감내한 인간 예수인가?
고통은 회피하고 능력만을 구하는 그리스도인인가?인간 예수의 참모습은 그에게 닥친 고통을 뿌리까지 감내한 것에 있다.
그가 온갖 고통을 다 담당했기에 인간에게 그보다 더 큰 고통은 없다.
예수가 그 당시 사람과 그의 내부에 도사린 악으로부터 받았던 질문들은 여전히 우리에게 날마다 던져지는 뾰족한 질감의 화살촉이며, 말씀의 방패가 없으면 언제라도 촉에 묻은 독에 영혼을 빼앗길 수밖에 없음을 시사한다.
엘륄은 인간예수가 겪었을 참담함의 무게와 그의 영혼이 가닥가닥 아픔으로 치렀을 고뇌의 편린들을 우리에게 분명하게 일깨워 주고 있다.
가벼이 지나쳤거나 갸우뚱 넘어 가버렸던 예수의 흔적이 비온 뒤 개인 날 선명해지는 풍광처럼 그의 영혼을 통하여 우리의 흐릿한 의식을 흔들어 깨우고 있다.


역자서문
서문 예수의 고난과 시험

I. 참 인간과 참 하나님
역사적 예수와 신앙적 그리스도
예수의 고통

II. 유혹은 무슨 뜻입니까?

예수는 유혹을 당했을까요?
어둠 속의 빛

제1장 고난 받는 종
함께 하는 것
자유함
예수가 겪은 다양한 고난들.굶주림
단지 빵만이 아니라
피곤
형벌과 십자가형
정신적 고통
단절
그는 우리의 고통을 짊어지셨습니다.
인간적인 한계들
연약함
감수성
예수와 군중
예루살렘을 향한 연민
화 있을진저, 너희 서기관들이여!
걸림돌
사도들
사단아, 뒤로 물러가거라!
불신앙
친구들
겟세마네
입맞춤
거부
조롱
인자의 길
예수가 실제로 한 말씀들과 아닌 말씀들
죽음
하나님의 뜻
부르짖음
복음서의 단순한 읽기
내일에 대한 두려움?

제2장 예수가 받은 유혹들
그는 모든 점에서 유혹을 받았습니다
유혹의 크기

I. 사막에서의 세 가지 시험
사막

권력
권력과 분열
선을 위한 권력
성경에 기록하기를
종교
표적
하나님을 시험하라.

II. 구체적인 유혹들의 공격
재물과 부
성적 유혹
하나님의 아들
예수의 자기 확신
심판
자기 의
권능
능력을 사용하지 않음
자기 보존욕구
아버지의 뜻대로 하옵소서
탐욕과 지배의 영
이스라엘과 이방 민족들
성경 말씀의 성취
최후의 유혹

내용요약
엘륄의 저서

자끄 엘륄 (Jacques Ellul)

1912년 보르도 태생.
1937년 스트라스부르 대학교의 연구부장으로 지명되었으나 비시(Vichy) 정부에 의해 해임되었다. 1936~1939년 사이에 프랑스 정계에 투신하여 활동하였고, 1940~1944년에는 레지스탕스 운동에 열렬히 가담했다. 1953년부터는 프랑스 개혁교회의 총회 임원으로 일 해왔다. 법학박사인 그는 수많은 책을 저술하여 사회학자, 신학자, 철학자로서 널리 알려졌다.

보르도대학에서 오랫동안 교수로 근무하였으며 『신앙과 삶』(Foi et Vie)의 편집주간으로 활동하였다. 사후인 2002년에 얏 바셈(Yad Vashem)재단에 의해 나치 치하의 유대인 가족들을 위험을 무릅쓰고 도와준 것이 밝혀져 "열방가운데 의인"이라는 칭호를 받았다.

자끄 엘륄은 1912년 프랑스의 보르도에서 태어나 법률학자, 사회학자, 철학자, 신학자, 환경운동가, 프랑스 개신교 전국위원으로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53권의 저서와 100여 편의 기고물을 남기고 1994년 82세로 생을 마감한다. 그는 자신의 저서를 통해 기술, 선전, 정치, 혁명, 대도시, 돈 등 현대 사회의 현상들을 분석한다. 그뿐 아니라 본래의 모습을 벗어난 기독교에 대한 고찰 및 비판과 더불어 기독교 윤리로서 소망과 자유를 제시하면서, 기독교인의 소명과 책무를 강조한다.


김 은 경

상명대 불어교육과 졸업, 빠리 3대학 석, 박사.
<마태복음의 문학적 아이러니> 및 몇 편의 불문학 논문들을 썼다.
역서로 <배신자> <라르슈, 희망의 사람들> <살아있는 것이 행복이다>가 있고 상명대, 전남대에 출강하고 있으며, 전남 여수의 작은 섬 여자도에서 대동교회를 섬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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