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개의 십자가

  • SALE
지은이 : 박철수 | 발행일 : 2017년 11월 8일 | 페이지수 : 224쪽 | 책크기 : 135*200mm
LOADING.....
상품이미지 최대 사이즈
  • 상품이미지 1
  • 상품이미지 2
  • 상품이미지 3
  • 상품이미지 4
  • HMS
  • GOOGLE PLUS
상품 정보 표
출판사 도서출판 대장간
ISBN 978-89-7071-424-0 (부가기호 : 03230)
정 가 10,000
판매가격 9,000 (1,000원 절약)
적립금 500원 (구매확정 시 지급)
  • - +
    9,000원 X
총 합계금액 9,000
상품상세 배너
  • 도서상세설명
  • 독자서평/소감
  • 도서문의
  • 배송/묶음/교환/반품

도서상세설명

이 땅의 그리스도인에게 보내는 사랑의 고언

예수님은 우리가 이 땅에서 혁명적 삶을 살아가기를 원하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이 땅에 불을 지르기 위해 오셨습니다. 그리스도인은 이 땅을 살아갈 때 펄펄뛰는 뜨거운 심장을 가지고, 생명의 향기를 내품는 모습으로 살아가야 희망이 있습니다. <저자의 글> 중에서


박 철 수

세대학교 건축학과 졸업

총신대학 신학대학원(M.Div.) 졸업

풀러 신학대학원(D.Min.)

경력

한국복음주의교회연합(복교연) 지도위원

성서한국 이사

前 분당두레교회 담임

前 겨자씨형제단 대표

前「복음과상황」초대 편집장, 발행인

前 복음주의청년연합(복청) 회장

前 한동대학교에서 <성경적 세계관> 강의

前 한국교회독서문화연구원 자문위원

前 분당장애인 복지센터 자문위원

저서

하나님나라/축복의 혁명/성경의 제사

두 개의 십자가/기독교는 사회에 무엇을 줄 수 있는가(공저)

오늘의 기독교 어떻게 거듭나야 하는가(공저)

너희가 이 성전을 헐라(개정중)/종말이 오고 있다(개정중)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개정중) /돈과 신앙(개정중)


이 책은 온전한 복음 곧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명쾌히 설명합니다. 우선 눈에 띄는 것은 죄에 대한 혁명적 이해입니다. 죄에 대한 새로운 이해는 구원과 복음에 대한 온전한 이해로 나아갑니다. 이 책을 읽다보면 하나님 나라 복음으로 우리 존재가 근본적으로 뒤흔들리게 되는 것을 경험하게 됩니다.

홍 인 규교수 / 백석대 /스텔렌보쉬 대학교

 

이 책은 진정 정통개신교 구원론의 진수를 제시합니다. 이 책은 한국의 보수주의, 근본주의, 미국숭배적, 기술숭배적 이원론 기독교가 간과하는 기독교복음의 장엄한 아름다움을 찬양합니다. 죄, 구원, 율법으로 의로워질 수 없는 영적 파탄, 주님의 죄용서의 공적 차원에 대한 감동적인 해설들은 독자들의 마음을 뜨겁게 하고 세상 한복판에서도 공공연히 기독교신앙을 살아내도록 격려합니다.

김 회 권 교수 / 숭실대 / 미 프린스턴대 신학대학원


너무나 가슴 아프게도, 지금 조국교회는 전례 없는 심각한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한 때 조국교회는 나라를 잃고 절망에 빠진 우리 민족의 희망이었습니다. 우리 민족은 절대 무력한 상황에서 하나님께로 돌아와 하나님을 의지하고 기적적으로 다시 일어났습니다. 그런데 이제 조국교회는 세상의 근심거리와 조롱거리가 되고 말았습니다. 지금 조국교회는 무참히 무너져 내리고 있습니다. 많은 성도들이 교회에서 큰 상처를 입고 교회를 떠나 방황하고, 비신자를 전도하기는 너무나 어렵습니다. 무엇이 조국교회를 이렇게 비참하게 만들었습니까? 현재 위기의 근본 뿌리는 무엇일까요?

이 책의 저자 박철수 목사님이 밝힌 것처럼, 지금 조국교회는 영광스런 그리스도의 복음에서 떠나 ‘다른 복음’에 심각하게 오염되어 있습니다. 부끄러운 조국교회의 도덕적 타락은 그 근원을 파고 내려가 보면 복음에 대한 잘못된 이해 때문에 발생한 것입니다. 현재 조국교회는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죄용서의 복음으로 축소시켜 놓았습니다. 사실 죄용서의 복음은 너무나 기쁜 소식입니다. 죄 많은 인간들이 그 복음 없이 어떻게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 설 수 있을까요! 하지만, 축소된 복음은 심각한 방종주의를 조장해 왔습니다.

이 책에서 저자 박철수 목사님은 온전한 복음 곧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명쾌히 설명합니다. 우선 눈에 띄는 것은 죄에 대한 혁명적 이해입니다. 죄에 대한 새로운 이해는 구원과 복음에 대한 온전한 이해로 나아갑니다.

이 책은 묘한 매력이 있습니다. 한 번 잡으면 손을 놓지 못하고 끝까지 읽게 됩니다. 새로운 진리를 많이 배우게 되어 대단히 유익하면서도 또 아주 재미가 있습니다. 감동적이고 흥미진진한 이야기도 많이 등장합니다. 이 책을 읽다보면 하나님 나라 복음으로 우리 존재가 근본적으로 뒤흔들리게 되는 것을 경험하게 됩니다. 집어 읽으세요!

홍 인 규 백석대 교수 /스텔렌보쉬 대학교(D. Th.)


이 책은 로마서 6:1-11에 대한 감동적이고 입체적인 해설이다. 이 책은 진정 정통개신교 구원론의 진수를 제시한다. 전작 『하나님 나라』의 전반부를 축소하고 압축한 듯한 인상을 주지만 내용과 논리 모두 더 깊어졌다. 기독교복음의 가장 내면적이고 실존적인 차원을 파헤치면서도 가장 공적이고 우주적인 차원도 천착한다. 정통 개신교 구원론은 두 개의 십자가를 바라보는 이중초점적 구원론이다. 먼저 우리를 위해 자신의 몸을 화목의 희생제물, 속죄의 제물로 드린 우리 주님의 십자가다. 이 십자가는 하나님이 세상과 자신을 화목케 하시려는 의지를 드러내는 십자가다. 거칠게 말하면 창조주 하나님의 자기형벌적 무한책임적 십자가다. 아무 죄가 없으신 아버지 하나님이 아무 죄가 없으신 아들 하나님을 죄로 삼으신 현장이 첫째 십자가다. 이 첫째 십자가는 인간의 죄악에 대한 하나님의 우발적 추후대책이 아니었다.

이 첫째 십자가는 하나님이 창조시 인간이 반역과 죄를 지어 하나님께 분리되어갈 때 인간을 재활복구시키려고 작정해두신 삼위일체 하나님의 영원 전 경륜을 성취하는 십자가다. 이 십자가는 아들 하나님의 십자가 이전에 성부 하나님의 십자가다. 성자의 십자가는 창조주 하나님아버지가 지신 십자가의 성례전적 표현이다. 이 세상을 창조하시고 보존하고 섭리하시고 인류역사를 운행해오시는 모든 과정은 하나님아버지의 자기추궁적 자기책벌적 십자가 지심의 연속이다. 의로우시고 전능하신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하시고 이 지구의 부왕으로 임명하신 후부터 인간을 존중하시고 언약적 책임동반자로 연단시키기 위해 당신의 전능성을 억제하시고 유보하시며 마치 인간의 악행과 지구분탕질에 속수무책인 무기력한 하나님인 것처럼 당신을 감추셨다. 이것이 성부의 십자가이며 아들이 지신 십자가에서 자신을 철저하게 감추신 하나님을 드러내셨다. 이 성부 하나님의 십자가지심은 교부들(이레니우스와 오거스틴, 그리고 토마스 아퀴나스)과 칼 바르트, 위르겐 몰트만 등이 잘 다루었다. 아들 하나님이 지신 십자가는 아버지 하나님의 자기추궁적 무한책임적 십자가지심의 육화였다. 저자의 전작 『하나님나라』는 아들 하나님이 지신 십자가를 이 책에서보다 자세히 다룬다. 본서는 아들이 지신 십자가와 아버지가 지신 창조주적 십자가를 압축적으로 다룬 후 두 번째 십자가를 더욱 부각시킨다.

두 번째 십자가는 우리를 구원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복하여 우리가 주님을 위하여 주님과 함께 지는 십자가다. 마가복음 8장 34절은 예수 그리스도=우리의 주되심 신앙고백은 자기 십자가를 지고 매일 주님을 따르는 제자도에서 육화된다고 말한다.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달리고 매장되고 함께 부활하는 그리스도인의 여정이 둘째 십자가다. 첫째 십자가는 영 단번에 지신 십자가요 두 번째 십자가는 반복적이고 점층적이다. 기독교신앙을 갖는 행위 자체가 두 번째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따르는 삶이다. 한국교회에 맥락에서는 두 번째 십자가는 돈숭배와 권력숭배, 자아욕망 숭배와 세상자랑을 십자가에 못박고 복되고 청결한 주님의 제자로 공공연히 살아내는 일상생활 자체다. 기독교신앙을 공공연히 전파하고 알리는 사명은 두 번째 십자가를 진 제자들의 몫이다.

이 책은 한국의 보수주의, 근본주의, 미국숭배적, 기술숭배적 이원론 기독교가 간과하는 기독교복음의 장엄한 아름다움을 찬양한다. 죄, 구원, 율법으로 의로워질 수 없는 영적 파탄, 주님의 죄용서의 공적 차원에 대한 감동적인 해설들은 독자들의 마음을 뜨겁게 하고 세상 한복판에서도 공공연히 기독교신앙을 살아내도록 격려한다. 이 책이 부디 하나님나라복음에 대한 제한된 시야 때문에 영적으로 쇠락을 경험하는 모든 신자들에게 한없는 도전과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

김 회 권 숭실대 교수 / 미 프린스턴대 신학대학원( Ph. D.)

독자서평/소감

0개가 있습니다.

상품을 구매하신 회원님께서는 상품평을 작성해주세요. 상품평 작성하기

등록 된 상품평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도서문의

0개가 있습니다.

상품과 관련된 문의를 남겨주시면 답변을 드립니다. 상품 문의하기

등록 된 상품문의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배송/묶음/교환/반품



배송정보
배송조회를 하시려면 송장번호를 클릭하세요
배송조회
상품명
주문번호
택배사
송장번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