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심의 변질 - 초대교회의 회심을 돌아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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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알렌 크라이더 | 옮긴이 : 신광은 박삼종 이성하 전남식 | 페이지수 : 208쪽 | 책크기 : 223*152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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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7071-278-9 03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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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출판사 2012년 12월 20일/도서출판 대장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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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의 확신'을 넘어 '회심'으로
(전남식 | 꿈이있는교회 목사)

2년 전 어느 날, 이성하 목사님이 도서관에서 이 책을 발견한 것이 번역의 계기가 되었습니다. 교회가 세상과 구별할 수 없을 만큼 뒤섞여 버린 현실을 인식하고, 세상을 향해 예언자적 목소리를 내야 하는 교회가 세상으로부터 비난을 듣는 현실에 개탄에 마지않던 자생적 아나뱁티스트들이 3년 전에 모임을 하게 되었고, 그 후 미국의 허현 목사님의 열정적인 헌신으로, '한국 아나뱁티스트 펠로우십'(Korean Anabaptist Fellowship: KAF)이 결성되었습니다. 이 모임에서 매주 모여 공동 식사를 하고, 아나뱁티스트에 관련한 책을 읽고, 함께 형제애를 나누던 중 이 책을 공동으로 번역하기에 이르렀습니다. 나아가 특별한 사명감으로 대장간 출판사를 운영하는 배용하 대표님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이 책이 한국 독자의 손에 들려지게 된 것입니다.

부디 이 책이 구원의 확신 차원에서 다시 회심을 노래하는데 미약하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 땅에서 하나님 나라를 꿈꾸며, 하나님께서 주실 상급을 바라보는 비순응주의자, 진정한 항거자, 제국의 문화에 대한 저항자로 살아가고자 하는 도전을 주었으면 합니다. 많은 것을 축적하고, 높은 권좌에 올라야 성공하는 것이라는 가르침에 대해, "사랑의 나눔 있는 곳에 하나님께서 계시도다"를 소리 높여 부르는 회심의 작은 물결이 일어나길 기대합니다.


추천의 글 _ 박총 7
옮긴이 글 15
서론 19
1장 저스틴과 키프리안의 회심 29
2장 초기 기독교의 매력 45
3장 회심의 여행 63
4장 콘스탄틴은 유혹을 확대했다. 82
5장 대중을 상대로 한 신앙입문교육 : 시릴과 크리소스톰 98
6장 반대하는 자를 유혹하기 : 어거스틴과 볼루시안 116
7장 크리스천을 변화시킨다 : 아를스의 캐사리우스 143
8장 회심의 산물인 크리스텐덤과 기독교의 미래에 대한 몇 가지 단서들 167
참고문헌 201
교부 및 중세 문헌 목록 208


사무엘 에스코바 (팔머 신학교(Palmer Seminary) 선교학 명예 교수)

: 이 책은 탄탄한 학문성과 명쾌한 일등급 통찰력으로 처음 4세기 교회의 삶과 선교가 어떠했는지 보여주고 있다.

박총 (도심형 재속재가수도원 ‘신비와저항’ 원장 수사)

: 어리석은 우리들은 무엇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지만, 한 가지만큼은 분명합니다. 오랫동안 타락해온 회심을 회심하게 할 수 있다면 교회와 성도의 참된 회심도 가능하다는 것을 말입니다. 이 책을 통해 오랫동안 묻혀 있던 참된 회심의 새싹이 우리 안에 돋아나기를, 그리하여 우리네 삶 속에 지천으로 피어나기를 간절히 비손합니다.


알렌 크라이더

미국에서 태어나 고셴 대학교(Goshen College)와 프린스턴 대학교, 하이델베르그 대학교에서 역사를 전공했고, 하버드 대학교에서 역사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역사학자이면서 동시에 교회사가로서, 초대교회의 예배와 전도 등 초기 기독교 세계의 다양한 삶과 평화주의 전통을 연구했으며, 그의 연구는 오늘날의 교회회복과 부흥을 갈망하는 그리스도인에게 새로운 통찰과 도전을 준다.
저서로는 『초대교회의 예배와 전도』, 『평화교회는 가능한가』, 『거룩함으로의 여정』(이하 KAP) 등이 국내에 번역·소개되었고, 최근의 저서는 Social Holiness: A Way of Living for God's Nation(2008), Resident But Alien: How the Early Church Grew(2009), Worship and Mission After Christendom (with Eleanor Kreider)(2011년) 등이 있다.


신광은

두 발을 딛고 있는 ‘지금 이곳’에서 철저한 그리스도인 공동체의 삶을 살아내고자 열음터교회를 개척해 수년째 섬기고 있다. 또한 “세상 속 그리스도인의 실존과 삶”이라는 문제에 대해 성서적 비전을 제시한 우리 시대 가장 독창적인 기독교 사상가 자크 엘륄의 신학적?사회학적 통찰을 우리 정황에 새롭게 적용시키며 창조적으로 해석해내는 주목할 소장 신학자로 평가받고 있다. 엘륄과 같이 성서와 세상에 대한 포괄적이고 정확한 비전을 제시하고, 우리를 둘러싸고 압도하는 현실 앞에서 타협하지 않으며, 실존적 모순과 갈등을 온몸으로 껴안고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 교회의 교회 됨을 위해 몸부림치며 연구하고 있다.
건국대학교에서 건축을 공부하고, 침례신학대학교에서 목회학(M. Div.)과 (Th. M.)을 전공한 후, 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Ph. D.)를 받았다. 지은 책으로는 《천하무적 아르뱅주의》등이 있다.

박삼종

대전 평화의마을교회를 개척해 담임하고 있으며, 대전 청년아카데미 대표로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교회 생각』(홍성사)이 있으며 역서로는 『타당한 확신』(SFC), 회심의 변질(대장간), 『누가 포스트 모더니즘을 두려워하는가?』(살림) 등이 있다.

이성하

침례신학대학교 대학원(M. Div.)을 졸업하고 신약학 박사과정 중이다.
건강한 신앙에 대한 자신의 믿음을 실천하며 제자도와 공동체를 고민하는 젊은 목회자로 지금은 원주 가현침례교회를 섬기고 있다. 「살아있는 순교자들의 쥬빌리 공동체 이야기」, 「회심의 변질」(공역)을 우리말로 옮겼다.

전남식

산상수훈의 급진적 제자도와 교회 공동체 회복을 목표로 대전 “꿈이있는교회”에서 행복한 목회를 하고 있으며, 한국아나뱁티스트펠로우십(KAF)의 대표로 섬기고 있다.
『교회의 얼굴』(공역), 『그리스도와 폭력, 『하나님의 전쟁』, 『근원적 혁명』(공역), 『성령과 은사』(공역), 『회심의 변질』(공역)을 번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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